한달내 계속 되는 출혈로
병원을 간 아내가 울면서 전화를 했다.
난 암인줄 알고 순간 가슴이 철렁했지만
자궁외 임신 이랬다.
나팔관 하나를 절제해야 될 지 모른다고 했다.
다행히 주사로 치료하다가 경과를 봐서 수술을 진행한다고 한다.
수술을 끔찍히 싫어하는 아내의 모습이 떠오른다...
은영이가 불쌍하다...
한달내 계속 되는 출혈로
병원을 간 아내가 울면서 전화를 했다.
난 암인줄 알고 순간 가슴이 철렁했지만
자궁외 임신 이랬다.
나팔관 하나를 절제해야 될 지 모른다고 했다.
다행히 주사로 치료하다가 경과를 봐서 수술을 진행한다고 한다.
수술을 끔찍히 싫어하는 아내의 모습이 떠오른다...
은영이가 불쌍하다...